서울 근교 산행은 지하철(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 하루 정도 긴 코스로 좋은 북한산을 비롯해, 짧게 다녀올 수 있는 아차산, 불암산 등 선택의 폭도 넓다.
이번에 다녀온 청계산도 2~4시간 정도로 다녀올 수 있는 비교적 짧은 코스의 서울 근교 산이다. 청계산은 618미터의 비교적 높은 산으로, 과천을 사이에 두고 관악산과 마주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서울 서초구, 과천시, 성남시, 의왕시의 경계를 포함하고 있다.서울 근교 산이 그렇듯 청계산도 들머리가 정말 많다. 그중에 이번에 다녀온 청계산입구역(신분당선) ~ 대공원역(4호선) 코스를 소개한다.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기엔 이 코스가 좋을 것 같다.등산 코..........